개요
예비과정에서 먼저 할 일은 아이디어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갈 기준을 맞추는 것임.
이 시기에 정리해야 할 것은 세 가지임.
- 내가 소마에서 얻고 싶은 것
- 같이 일하고 싶은 팀의 기준
- 본과정에서 흔들릴 때 돌아올 대화 방식
기술 스택, 아이디어, 역할도 중요함. 다만 본과정에서는 아이디어가 바뀌고, 일정이 밀리고, 멘토 피드백이 예상과 다르게 들어옴. 그때 팀을 버티게 하는 것은 초기에 맞춰둔 기대치와 대화 방식임.
예비과정 Article
| 글 | 이런 상황에서 보면 좋음 |
|---|---|
| 목표 정리와 팀 빌딩 | 팀을 찾고 있거나, 지금 팀원들과 목표가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 첫 미팅과 그라운드룰 | 첫 팀 미팅을 앞두고 있거나, 회의와 기록 방식을 정해야 할 때 |
| 멘토와 Expert 활용 | 멘토링이나 Expert 상담을 앞두고 질문을 정리해야 할 때 |
예비과정에서 남겨야 할 것
- 개인 목표
- 팀 선택 기준
-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시간
- 역할과 책임에 대한 초안
- 회의, 기록, 결정 방식
- 멘토링 질문을 준비하는 방식
예비과정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정할 필요는 없음. 다만 팀이 대화하는 방식만큼은 초기에 정해두는 편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