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본과정에서는 개발에 쓸 시간을 먼저 확보해야 함.
- 본과정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개발할 시간이 짧음.
- 중간심의 준비와 최종심의 준비 기간을 제외하면, 순수 개발 시간은 2개월 남짓일 가능성이 큼.
- 기획심의 때 준비했던 문제 정의, 타깃 사용자, 핵심 기능, 멘토 피드백을 다시 살펴보며 팀의 방향을 한 번 더 맞춰야 함.
- 방향이 흔들리면 개발 속도가 빨라도 결과물이 쉽게 흩어짐.
- 지금은 AI 코딩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AI를 쓰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님.
- 어느 부분까지 AI를 활용하고, 어디서부터는 팀이 직접 판단할지 정해야 함.
- 아래 본과정 Article들은 저희 팀이 실제로 고민하고 겪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임.
- 읽는 순서는 피드백 → 피봇팅 → 검증 → 협업 → 기록 흐름으로 잡았음.
본과정 Article
| 글 | 이런 상황에서 보면 좋음 |
|---|---|
| 기획심의 피드백 | 기획심의 이후 피드백이 많아서 무엇부터 반영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
| 피봇팅과 중간심의 준비 | 방향을 바꿔야 할지 고민되거나, 중간심의에서 피봇을 설명해야 할 때 |
| 멘토링/특강 활용 | 멘토와 특강에서 받은 조언이 많아 팀의 액션으로 정리되지 않을 때 |
| MVP와 피드백 루프 | 만들고 싶은 기능이 많아 데모 범위를 줄이고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야 할 때 |
| 협업 루틴 | 회의는 하는데 담당자, 완료 기준, 다음 액션이 흐려질 때 |
| 페이스 관리 | 일정이 길어지면서 팀과 개인의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느낄 때 |
| Escalation과 Delegation |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 누구에게 어떻게 공유해야 할지 애매할 때 |
| 회고와 기록 | 발표, 최종보고서, 포트폴리오에 쓸 근거를 미리 남기고 싶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