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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특강 활용

멘토링과 특강은 정답을 받는 시간이 아니라, 팀의 문제를 더 잘 설명하고 필요한 판단 재료를 얻는 시간임.

멘토링 활용

  • 본 과정에서는 전담 멘토님을 통해 멘토링을 받을 수 있음.
  • 멘토님들의 인사이트와 특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
  • 멘토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 멘토링도 있겠지만, 핵심은 우리의 문제를 정리해서 보여주고 그 문제에 대한 의견을 여쭙는 것임.
  • 그러기 위해서는 각각의 멘토님이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 초반에는 같은 문제여도 3명의 멘토님께 모두 물어보는 것을 추천함.
  • 어느 정도 멘토님들의 스타일을 알게 되면, 필요한 문제마다 각기 다른 멘토님께 여쭙는 것이 좋음.
    • 풀고자 하는 문제에 대한 전문성
    • 기술 전문성
    • 커뮤니케이션 방식
  • 이렇게 하면 3명의 멘토님 의견 사이에서 팀이 흔들릴 여지가 줄어듦.
  • 수동적인 태도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멘토링을 활용하는 편이 좋음.
  • Sync를 위한 보고는 항상 도움이 됨.
  • 멘토님도 팀의 상황을 볼 수 있는 문서와 도구를 고정해두면 좋음.
    • 예: Jira, Confluence, GitHub, Notion, 회의록 등

특강 활용

  • 본 과정부터는 특강을 여는 멘토님도 적고 횟수 자체가 적어짐.
  • 다만 필요한 기술이나 프로젝트 매니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님이 전담 멘토님이 아닐 수 있음.
  • 그런 경우에는 해당 멘토님께 자유멘토링이나 특강을 부탁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음.
  • 이를 싫어하는 멘토님은 거의 없을 것임.
    • 자유멘토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다면 거절하실 것임.
  • 이때는 팀의 상황과 멘토님의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될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음.
    • 한 번에 전달이 안 되더라도 먼저 연락드리고, 대화하면서 구체화해보는 것을 추천함.

주의할 점

  • 멘토링과 특강에서 들은 내용을 아무런 필터링 없이 프로젝트에 100% 반영시키는 것은 위험함.
  • 멘토링과 특강을 통해 기존의 우리 생각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점검하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적용을 고려해야 함.
  • 항상 프로젝트의 모든 Context는 팀이 제일 잘 알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함.
    • 멘토링이나 특강을 해주시는 멘토님이 모든 Context와 상황을 이해하고 조언해주시는 것이라면 적극적으로 반영을 고려해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