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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파일과 디렉터리를 보며
작은 범위를 편집할 때
보통 AI Tool 플러그인을 붙여 사용한다.
AI는 나를 대체하지 않고,
내가 더 잘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보조한다.
결과를 맡겨도 정의 · 판단 · 검증 · 책임은 사람에게 남긴다.
파일과 디렉터리를 보며
작은 범위를 편집할 때
다중 Agent와 여러 Repo를
함께 움직일 때
일상 · 이미지 · 범용 요청처럼
개인 Context가 필요 없을 때
“이거 저번에도 길게 말했는데,
다시 설명하려니 귀찮다…”
모든 대화가 아니라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기준을 남긴다.
무엇이
기준인가?
어디까지
해도 되는가?
언제
끝난 것인가?
언제까지
맞는 정보인가?
책의 상태와 기준 저장소를 확인하고
변경 결과를 다시 읽는다.
날짜 · 캘린더 · 중복을 확인하고
생성된 일정을 다시 읽는다.
할 일을 실행 가능한 상태로 바꾸고
API 상태를 다시 읽는다.
낡은 정보가 현재 판단에 섞인다.
무엇을 쓸지 다시 찾아야 한다.
추가할수록 선택이 어려워진다.
중간 상태가 안 보이면 검증 부담이 커진다.
지금의 AI 활용은
내 판단력과 실행 방식을 키우고 있는가,
아니면 편리함과 AI에 대한 의존도만
키우고 있는가?